"The book makes friends" 라는 미분류



크리스토퍼 켈러의 말을 발견하면서
정말 마음에 드는 표현이라고 생각했다.
독립출판이야 말로 친구를 만들게 하는 매체가 아닌가.

그런데
요즘의 상태는
독립출판이 적을 만들고 있지 않나...
란 생각이
든다.

젠장

과정이 항상 문제지

정말...마음이 동하지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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