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eist 미분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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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크숍 듣는 친구가 잠시 자리를 비운다는
메일에 음악을 첨부해 보내주었다.
비올 때 들으면 좋을 것 같다면서...

많이 들어본 노래인 것 같아서 찾아보니
예전에 레스페스트에서 봤던 뮤직 비디오의 곡이었다.
찾아봐야지 했었는데, 몇 년 후에 이렇게 만나다니.
그런데 음악만 들을 때의 느낌과
영상은 다소 안 맞는 것 같다.
율동 때문인가.



My Moon My Man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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